손익분기 판매가와 목표 마진 판매가를 정하는 실전 순서
원가에 단순 배수를 곱하는 대신 할인·수수료·배송·광고비를 한 주문 기준으로 모아 적자를 피하는 최소 가격과 목표 마진 가격을 검토합니다.
이어서 읽기월 광고비를 주문 1건 기준으로 나누는 두 가지 방법과 자연 유입·취소 주문 처리, 광고비·수수료·기타 비용의 중복 차감을 피하는 입력법을 숫자 예시로 설명합니다.
광고 화면의 총지출액을 계산기의 ‘주문당 광고비’ 칸에 그대로 넣으면 안 됩니다. 한 달 광고비 200,000원을 그대로 입력하면 상품 한 개를 팔 때마다 200,000원이 발생한 것으로 계산됩니다. 먼저 같은 상품·같은 기간의 주문 1건 기준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글은 상품 1개·수량 1개의 정상 주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광고·주문 데이터는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으며 취소·반품 손실, 세금, 월 고정비는 별도입니다. 광고 보고서의 ‘전환’ 정의도 서비스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주문 기준인지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판매가·원가·배송비·포장비·광고비를 주문 1건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따라서 광고비도 같은 상품의 같은 기간 지출액을 같은 기간 주문 수로 나눠야 합니다.
여러 상품 광고비를 한 상품 주문 수로 나누거나 한 달 지출액을 하루 주문 수로 나누면 과대·과소 계산됩니다. 분자와 분모에 ‘A상품 / 7월 1~7일 / 실제 지출 / 정상 주문’처럼 상품·기간·주문 상태를 함께 기록하세요.
캠페인 자체가 이익을 내는지 보려면 광고 기여 정상 주문 수로 나눕니다. 상품 전체의 평균 가격 구조를 보려면 자연 유입까지 포함한 전체 정상 주문 수로 나눌 수 있습니다. 두 값은 서로 다른 질문의 답입니다.
광고 주문을 평가하면서 전체 평균을 쓰면 광고비를 낮게 볼 수 있고, 모든 주문에 광고 기여 주문당 비용을 적용하면 자연 유입까지 같은 광고비가 발생한 것처럼 보입니다.
아래는 주문 수를 어떻게 정의했는지에 따라 주문당 광고비가 달라지는 가상 예시입니다.
해석: 어느 값도 자동으로 정답은 아닙니다. 광고 캠페인 수익성을 묻는지 상품 전체 평균 수익성을 묻는지에 따라 입력이 달라집니다.
판매자 할인 후 실질 판매금액이 28,000원이고 광고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이 같다고 가정하면, 주문당 광고비가 2,000원에서 5,000원으로 늘 때 주문이익은 정확히 3,000원 줄어듭니다.
마진율의 분모는 실질 판매금액이므로 광고비가 늘어도 분모는 바뀌지 않고 이익만 줄어듭니다. 따라서 광고비 변화는 마진율을 눈에 띄게 낮출 수 있으며, ROAS만으로 이익을 판단하면 원가·물류비·수수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광고비는 ‘주문당 광고비’에 한 번만 넣습니다. 판매자 즉시할인·쿠폰은 매출을 줄이는 항목이지 광고비가 아닙니다. 플랫폼 수수료도 광고비와 별도입니다.
대행 수수료가 광고 청구액에 이미 포함됐다면 기타 비용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월 정액 대행료처럼 주문과 무관한 비용을 주문당으로 나눴다면 사용한 예상 주문 수와 기간을 별도로 기록해야 나중에 검산할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썼지만 정상 주문이 0건이면 분모가 없으므로 주문당 광고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0원을 입력하면 광고가 무료였다는 뜻이 되므로 해당 기간은 ‘광고비 지출, 정상 주문 0건’의 별도 손실로 기록하세요.
광고 보고서 구매 전환에 취소·반품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정상 종료 주문과 맞추고, 불확실하면 현재안에는 기준 광고비, 비교안에는 더 높은 보수 광고비를 넣어 가격이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아래 링크는 계산 기준이나 확인 방법을 뒷받침하는 공식·운영 출처입니다. 쿠팡 가이드는 특정 카테고리 요율을 공식값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주문당 광고비와 효율이 나빠졌을 때의 보수적 광고비를 넣어 주문이익과 마진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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